지구촌개벽뉴스

정신수련을 통한 영계로의 여행

2010.09.09 | 조회 5136
 
 
 98년 9월 한국에서 열린 제3회 <국제신과학심포지엄>에도 초청된 바 있는 미국인 부루스 모엔은 헤미싱크(Hemi-sync)라는 기법을 통해 유체이탈을 경험하고, 사후세계의 다양한 레벨을 체험한 사례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사람의 뇌는 보통의 경우, 밖으로부터 여러가지 자극을 받으며, 그 자극에 따라 뇌의 각 부분이 각기 다른 뇌파를 보인다. 이 경우 뇌의 각 부분에서 움직이고 있는 뇌파의 진동수가 모두 달라지며, 뇌가 각각의 부분에서 제각기 독자적으로 작동하는 상태가 된다. 그러나 마음을 가라앉히고 물끄러미 촛불을 주시하게 되면, 시야에 관한 뇌파만이 작동을 하게되고, 마침내 그 뇌파가 뇌 전체에 널리 퍼져가게 된다. 뇌가 이처럼 한 곳의 뇌파로 쏠려 모두가 하나로 통일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 헤미싱크 기법의 핵심이다.
 
 뇌파가 이처럼 통일상태가 되면 사람은 변성의식이라는 상태에 들어가게 되며, 이 변성의식 상태에서는 일종의 초능력과 같은 힘이 작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고:『지능과 창조의 직감력 개발』, 시치다마코토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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