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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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두가 역사에 던지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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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이드 | 145882 | 2010.01.07 1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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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과 천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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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캥이 | 138813 | 2011.06.08 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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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문명 창조의 전환점, 전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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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이드 | 149322 | 2009.12.07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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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재앙인가 축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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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가이드 | 152191 | 2009.12.07 09:59 |
256.
홍수가 삼킨 땅..파키스탄 '재앙급 홍수' 전후 위성사진
2022.08.29,
조회 1135
[지구기후변혁]
[지구를 보다] 홍수가 삼킨 땅..파키스탄 '재앙급 홍수' 전후 위성사진(영상)송현서입력 2022.08.29. 파키스탄 홍수 전후 모습. 몬순이 시작되기 전 3월 24일(왼쪽)은 강과 인근 농지가 명확하게 구분돼있는 모습이지만, 지난 28일(오른쪽) 모습은 드넓은 지역이 범람한 강물로 뒤덮여 있다. 사진=막사 테크놀로지파키스탄 홍수 전후 모습. 몬...
254.
온난화 심각한데… 민주콩고, 세계 최대 탄소 저장지 개발 논란
2022.07.25,
조회 1202
[지구기후변혁]
온난화 심각한데… 민주콩고, 세계 최대 탄소 저장지 개발 논란문화일보 2022년 07월 25일빈곤·식량 위기 등 극복 위해이탄지 석유시추권 경매 추진“개발땐 58억t 탄소 배출” 경고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이 폭염 등 기후 재난 속 오는 28일부터 세계 최대 ‘이탄지’(일반 토양보다 탄소 저장량이 10배 이상 높은 지대)가 포함된 지역에 대한 석유 시추권 ...
253.
유럽 남부 폭염 1천명 사망..프랑스 산불로 1만명 이상 대피
2022.07.18,
조회 1229
[지구기후변혁]
유럽 남부 폭염 1천명 사망..프랑스 산불로 1만명 이상 대피2022. 07. 18. 영국, 폭염 적색경보 최초 발령..NYT "피해 심각한데도 기후 문제 늘 뒷전"[김효진 기자(hjkim@pressian.com)]포르투갈과 스페인에서 폭염으로 일주일간 1000명 이상이 사망하고 프랑스에서는 산불로 1만4000명 가량이 대피하는 등 유럽 전역의 폭...
252.
우크라 전쟁, 인도 폭염…이것 없어도 2030년 식량난 극심 왜
2022.05.18,
조회 1238
[지구기후변혁]
우크라 전쟁, 인도 폭염…이것 없어도 2030년 식량난 극심 왜중앙일보 2022.05.17 06:00호주 모리 부근의 경작지에서 밀이 익어가고 있다. 2020년 10월에 촬영한 사진이다. 로이터=연합뉴스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인도 폭염 탓에 세계 식량 위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지난해 세계 6위 밀 수출국이었던 우크라이나는 전쟁으로 인해 올...
251.
"이런적 처음"…한국에서 15% 넘는 꿀벌 '떼죽음', 왜?
2022.04.30,
조회 1486
[지구기후변혁]
"이런적 처음"…한국에서 15% 넘는 꿀벌 '떼죽음', 왜?머니투데이 2022-04-30/그래픽=임종철 디자인기자"올해 유독 평균값을 넘는 꿀벌 폐사가 보고됐습니다. 그래서 전국 피해 규모를 처음으로 집계했죠."한국양봉협회 관계자는 지난 26일 '찐터뷰'에 '2022년 월동봉군 소멸피해 전국 피해현황' 자료를 주며 이렇게 말했다. "그 전까지는 없었던 피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