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성공시대

상생을 실천하는 구도자로 거듭나야

2010.09.08 | 조회 1995


가을 개벽기의 질병대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상제님의 도를 받아 태을주를 숨 쉬듯 읽고 일심 정성으로 구도의 길을 걸어 의통 조화권을 전수 받아야 한다. 그것이 지상의 자손과 천상의 조상이 함께 구원 받고 가을 선경의 조화 낙원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이다.


하지만 올바른 공부 방법을 모르고 시작하면 난법亂法의 구렁에 빠진다.(9:200:3) ‘깨우칠 적에는 반드시 스승이 있어야 한다’(6:63:14)는 말씀대로, 가까운 증산도 도장을 방문하여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를 권한다.


가을의 질서는 인간과 만물을 살려 내는 상생이다. 따라서 무엇보다 선천 상극의 묵은 의식, 묵은 관념을 버리고 천지와 하나 되는 상생의 도심道心으로 새로 태어나야 한다. 가을 개벽기에 사람을 ‘살리는 일’보다 더 고귀하고 큰 덕이 없다.


장차 십리에 사람 하나 볼 듯 말 듯하게 다 죽일 때에도 씨종자는 있어야 하지 않겠느냐. 천하 창생의 생사가 다만 너희들 손에 매여 있느니라. (8:21:2~3)


너희들은 손에 살릴 생生 자를 쥐고 다니니 득의지추得意之秋가 아니냐. (8:117:1)


무엇보다 질병대란에서 왜 죽는지도 모르고 넘어가는 인류를 건져내는 일! 이야말로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과 태모님의 도법을 받는 구도자들의 가장 큰 영광이요 축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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