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성공시대

물질이 풍부한 초장수문명의 세상

2012.08.24 | 조회 1584

앞 세상은 어떠한 세상이 되느냐?


 물질문명이 극치로 발달해서 산무도적(山無盜賊)하고, 산에는 도적이 없고, 야불습유(野不拾遺)하고, 들에는 흘린 걸 줍질 않는다. 도적은 남의 물건을 훔치고 뺏으려는 데서 생기잖는가? 먹을 게 풍부하고 입을 게 풍부한데 그런 생각할 필요가 없다.
 
 불 때지 않고 밥을 해먹고, 손에다 흙을 묻히지 않고 농사짓는다. 그런 건 말할 것도 없고 전부 다 로보트를 시켜서 한다. 그것부터 해서 전부가 자동적으로 된다. 눈만 갖다 대도 되고, 입력시켜 놓으면 손 갖다 대고 명령만 하면 다 된다. 그런 극치의 문명이다.
 
 또 수명은 태모님 말씀에도 오래 살면 1,200살을 살 수 있고, 중수(中壽)도 900살은 살 수 있고, 암만 못 살아도 700살은 산다고 하셨다. 상제님만 잘 믿으면 백발(白髮)이 환흑(還黑)하고 낙치(落齒)가 부생(復生)해서, 흰머리가 검어지고 빠진 이빨도 다시 난다. 지금의 과학문명으로도 곧 다 된다. 지금도 줄기세포를 연구해서 간심비폐신(肝心脾肺腎)을 싹 내서 키운다. 곧 그런 게 나온다. 그래서 여기 앉았는 사람들이 앞 세상에는 1,000살 이상씩을 다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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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신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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