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증산도의 역사와 신앙문화

2009.12.05 | 조회 1738

도전

이 땅에 인간으로 다녀가신 증산 상제님의 대도(大道)를 말합니다. 그 분의 호(號)인 `증산(甑山)`을 따서 증산도라 합니다.



상제님께서 탄강하신 단기 4204년(서기 1871)부터 증산도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연호는 ‘도기(道紀)’를 사용하고 있는데, 상제님께서 인간으로 탄강하신 그 해부터 비로소 이 세상에 도(道)의 기틀이 바로 서게 되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지요. 상제님께서 탄강하신 해인 단기 4204(서기 1871)년이 도기(道紀) 원년(元年)이며, 서기 2007년은 도기 137년입니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을 모신 성전으로, 대도(大道)의 교육장(敎育場)이며 도를 닦는 수도장(修道場)입니다. 불교의 절, 서교의 성당에 해당하지요. 국내에는 전국 각 시도에 200여 개의 도장이 있으며, 미국 독일 일본 등 해외 여러 나라에도 도장이 있습니다.



증산도 신앙인이 되려면 입문(入門)과 입도(入道)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입문은 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과정입니다. 입문 과정을 수료한 후, `증산도의 천하사 일꾼으로서 신앙을 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히?서면 입도를 합니다. 입도는 상제님 태모님을 위시한 천지성신께 증산도 일꾼으로 새로 태어났음을 고하는 의식으로, 기초신앙의 입문을 넘어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성취하는 일꾼의 결의를 천지에 맹세하는 서약을 말합니다.



서교의 신·구약, 이슬람교의 코란에 해당하는 것이 증산도도전(『甑山道道典』)입니다. 『도전』은 증산 상제님과 태모 고수부님의 생애와 말씀을 집대성한 증산도의 경전입니다. 도기 122(1992)년에 초판본이 간행되었으며, 도기 133년(2003)년에 개정신판이 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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