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병겁과 태을주 수행

2009.12.05 | 조회 1921

태을주



“앞으로 시두(時痘)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참이니 만일 시두가 대발하거든 병겁이 날 줄 알아라.”(道典7:63:9)는 상제님 말씀이 있습니다. 이는 병겁 전에 시두, 곧 천연두가 크게 번지게 될 것임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상제님은 “병은 태을주라야 막아내느니라. 태을주는 만병을 물리치는 구축병마(驅逐病魔)의 조화주라.”(道典2:140:4~5) “내가 이 세상 모든 약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道典4:147: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천의 상극 천지가 후천 상생의 새우주로 태어나는 우주적 환란기에는 가을하늘의 숙살기운이 병겁으로 들이닥치게 됩니다. 이 병겁을 극복하고 구원받기 위해서는 꼭 태을주를 읽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오직 태을주 수행을 통해서만 생명의 뿌리로 돌아가는 원시반본을 성취하고 가을의 신인간으로 열매 맺게 해주는 천지 조화성령을 받아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형의 신권(神權)인 태을주와, 유형의 도권(道權)인 의통(醫統)이 있습니다.



의통은 ‘병든 세계를 살려서 통일한다’는 의미로서, 후천의 새문명을 열기 위해 병든 하늘땅과, 병든 인간과 신명을 모두 고쳐 통일하는 구원의 법방을 말합니다.



의통으로 생명을 살려내는 구원의 대업을 ‘의통성업’ 이라 합니다.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의 진리를 만나 태을주 수행을 하고 의통을 전수받으면, 가을개벽기에 자신 뿐 아니라 가족과 형제, 나아가 인류를 구원하고 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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