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공사 진리 세계로 들어가는 문

운영자 | 2010.02.03 11:44 | 조회 2291

만유 생명의 부모인 천지

* 우리는 천지를 알야야 한다. 상제님으로부터 종통대권을 전수받으신 천지 어머니 수부님께서는 “천지를 너희 부모 알듯이 하라.”고 하셨다. 천지가 너와 나, 우리 모든 생명의 부모다. 천지를 자연으로만 생각하면 안 된다.

하늘은 아버지, 땅은 어머니이다. 만물의 큰 부모가 천지다. 천지를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다면 자기 부모를 망각하고 사는 것과 같다. 은혜를 모르는 배은망덕한 존재다.

* 생명의 궁극의 손길이요 큰 부모이신 천지와 하나됨으로써 진정한 진리를 깨치고 영원한 생명을 받는다. 천지와 하나된 인간! 그 사람이 진리의 인간, 태일太一이다.

* 하나님이 주신 천지와 하나 되는 조화 주문이 태을주다. 천지의 가을철을 앞두고 태을주를 읽지 않고서는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다. 모든 인간을 천지 부모와 하나 되게 하고, 가을 천지의 열매 인간으로 태어나게 하는 생명의 주문이 바로 태을주다.

천지공사 진리 세계로 들어가는 문

* 자연과 문명을 동시에 보는 안목을 지녀야 한다. 즉 우주와 인간의 문제를 동시에 봐야 한다. 인간 문제는 우주 질서 속에서, 우주 문제는 인간 손에 의해서 끌러진다. 여기서 인간의 사명이 새로운 차원으로 펼쳐지는 것이다. 상제님 천지공사의 구원선언에서 우리는 인간 역사의 원대한 목표를 깨치게 된다.

* 인간 역사의 크고 작은 모든 문제를 천지의 주인이요 우주의 통치자이신 상제님이 천지를 통해서 총체적으로 끌러 내신다. 이것이 선천 종교에서는 전혀 생각조차 못했던, 인간 문제를 진단하고 끌러내시는 상제님 천지공사의 구원의 법방이다.

* 하늘과 땅과 인간 세상, 신명 세계까지를 다스리시는 우주 절대자의 조화권능을 이해하고 체험함으로써, 우리는 천지공사의 진리세계에 들어서게 된다. 신앙 체험이 없으면 천지공사는 하나의 꿈이고 이론일 뿐이다.
신도의 조화와 무궁한 생명을 받아 내리는 태을주 조화권 공부를 통해서 우리는 상제님 도를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주> 2010년 1월 2일 토요일 대학생포교회 겨울수련회시 종정님께서 내려주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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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을 대비하라 (종도사님 도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