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비밀이 담겨있는 우주 일년 도표

운영자 | 2010.01.16 10:32 | 조회 3508

우주1년 도표


천지 비밀이 담긴 우주 일년 도표
-천지가 둥글어가는 이치
우주변화원리 도표라는 게 천지가 둥글어 가는 비결, 틀이다. 천지라는 것이 그 틀 그대로만 둥글어간다. 그렇게 밖에는 못 둥글어간다. 우주법칙, 대자연의 순환하는 프로그램, 순서가 그렇게 되어져 있다. 봄 간 다음에 여름오고 여름 간 다음에 가을, 겨울이 오지 않는가.
쉽게 얘기해서 겨울은 수왕지절水旺之節이다. 봄철은 목왕지절木旺之節이고, 여름은 화왕지절火旺之節, 가을은 금왕지절金旺之節이다. 그러면 수생목水生木, 목생화木生火,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로 천지가 둥글어 간다.
그건 천지의 불역不易진리이다. 하늘땅이 변한다 하더라도 다시 뜯어고칠 수가 없는 절대적인 원리이다. 이치가 그렇게 되는 수밖에 없고, 그렇게만 되어 진다. 그건 누가 거역할 수도 없고, 바꿔질 수도 없다. 무슨 방법이 있는가.
그런데 겨울에서 봄이 오는 것은 수생목 해서 상생이 된다. 물에서 만유의 생명체가 생겨나지 않는가. 그러니 수생목 해서 슬그머니 봄이 온다. 엊그제가 겨울인데 아무 소식도 없이 봄이 왔다. 그냥 슬그머니 ‘너하고 나하고 같이 동행을 하자’ 하고서 봄이 온다. 봄에서 여름도 목생화 해서 그냥 슬그머니 넘어간다. 평지에서 롤러 같은 것이 둥글어 가듯 그냥 거침없이 굴러간다.
그러나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것은 바로 건너가지를 못 한다. 가을은 금金 아닌가? 화극금火克金 해서 거기는 상극이 붙어 있다. 금은 불속에 들어가면 다 녹아버리고 없어져버린다. 그래서 화생토 火生土, 토생금土生金으로밖에는 안 된다. 그 토가 상제님의 10 미토未土다. ‘진술축미辰戌丑未’ 네 개의 토 가운데 ‘진술축’이 다 5토다. 그런데 미토만은 10토다.
그래서 상제님 문화를 거쳐서만 가을로 넘어갈 수 있다. 천지이법이 아주 그렇게 되어져 있다. 내가 포교하기 위해서 이것을 거짓말로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니고 천지가 둥글어 가는 이치가 그렇다. 그래서 그걸 얘기하면 지남철에 쇠붙이 달라붙듯 사람들이 아주 훅훅 달라붙는다.
주역과 정역도 그 도표 속에 다 들어있다. 모든 것이 그 속에 다 들어있다. 유형문화도, 무형문화도 그 우주변화원리 도표 속에 다 들어있다.
-종도사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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