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벽실제상황

일본열도, 과연 침몰 할 것인가?

2011.03.11 | 조회 4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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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침몰

`일본열도가 머지않아 가라앉는다`

`일본은 바다 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일본은 지금 조금씩 조금씩 가라앉고 있다`

 

오늘을 사는 사람들 치고 이런 말 들을 한번쯤 들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다. 누가 언제 처음 애기해쓴지 모르지만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의 마음속을 파고들며 보이지 않는 넒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또한 이 말의 신빈성을 더해주기나 하듯이 이런 말도 함께 희자되고 있다.


즉 머지 않은 장래에 일본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을 것이라는 사실을 일본인 자신이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으며 지금 그들은 해외의 이곳 저곳에 자신들의 생존할 땅을 은밀히 사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일본열도 침몰이라는 이 충격적인 이야기가 단순한 소문과 우려에 그치지 않고 역사적인 현실 사건으로 일어날 수 있는 것인가? 만일 그렇다면 어떻게 1억5천에 가까운 인구가 살고 있는 일본 열도가 한꺼번에 바다 속으로 쑥 들어가 버리는 그런 엄청난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인가? 


이번에는 개벽실제상황 책을 바탕으로 `일본열도 침몰`에 관련된 문제를 분석하여 집중 조명 해보도록 한다.


1

 

관동직격 `거대지진` 예고한 TV프로

지난 2005년 7월2일 일본 아사히 TV에서는 `3연동지진`의 실체를 밝히는 방송을 내보내 일본 열도를 충격 속에 몰아 넣었다. 이 프로그램은 2005년 10월30일 을 통해 <대지진 경고! 지금 일본은>이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에서 방송된 바 있다. 

-개벽실제상황 p411 中-




 


2


한반도는 안전지대인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한반도 땅은 과연 어떻게 될까?

지난 2005년 3월20일 일본 후쿠오카 북쪽해상에서 발생한 지진은 한국인에게 재난 방지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 있으켜준 사건이었다. 이날 KBS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최근 동해에 새로운 지각판이 존재하며 그 경계면에도 지진대가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밝혀냈다. 일본에서 대지진과 화산폭발이 있을 경우 한국도 더 이상 안전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일본열도가 바다 속으로 가라앉게 되면 최근에 발생한 남아시아 지진해일의 강도와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해일이 1~2시간 내에 한반도의 동해와 남해로 밀어닥칠 것이다. -개벽실제상황 p412 中-






 

 


3

기다노

- 일본의 도승 기다노 대승정

"이 지구에는 큰 변동이 있을 터인데 지각이 신축(伸縮)되므로 일어나는 현상으로서 해저(海底)였던 곳이 해면 위로 돌출하기도 하고 드러나 있던 섬이 물속으로 침몰되어 없어지기도 하여 지금의 세계지도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렇게 된다고 사람이 다 죽는 것은 아니고 일본의 경우는 약 20만 명 정도 살아남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가장 영광스럽게 행운과 복락을 누리게 될 것이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숫자인 약 425만 명이 구원받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개벽실제상황 p416 中- 

- 에드가 케이시(1877-1945)

"지구 회전축의 변화가1936년에 지각 저 밑에서부터 시작되었다.""극이 이동합니다.아메리카 대륙이 갈라진다.LA, 샌프란시스코, 뉴욕의 대부분이 파괴된다.일본의 대부분은 반드시 바다 속으로 침몰한다. 유럽 북부는 눈 깜짝할 사이에 변화한다."극이 이동한다. 극의 이동이 생길 때 새로운 싸이클’ 이 생긴다. 이는 곧 ‘재조정의 시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개벽실제상황 p86 中)

- 탄허(呑虛, 1913~1983) 

스님은 생전에 불교뿐 아니라 유교, 도교 등 동양사상 전반에 걸쳐 해박한 지식의 소유자로 널리 알려졌다. 그가 남긴 여러 저서 중 『부처님이 계신다면』(교림출판, 1980)에 일본침몰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부분이 있다. "일본 영토의 3분의 2 가량이 바다로 침몰할 것입니다. 일본은 손방(巽方)이라고 하는데 손(巽)은 주역에서 입야(入也)로 풉니다. 이 들 입(入)자는 일본 영토의 침몰을 의미합니다. " 라고 애기하였다. (『부처님이 계신다면』163쪽) (개벽실제상황 p412 中)

- 루스 몽고메리(1912-)

"지구의 극이동은 자연섭리로서 지구 자체의 정화(cleaning)를 위한 필연적 과정이다." 지구 극이동이 일어날 때,밤인 지역에서는 하늘의 별들이 마구 흔들려땅에 떨어지는 듯하고, 다음 날 새벽이 밝아올 때는지평선에서 떠오르는 태양이 전혀 엉뚱한 방향에서 솟아 오르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미래의 문턱> -개벽실제상황 p407中-

 



4


현대과학의 연구 성과 : 지축 이동과 공전궤도의 변화

현대과학은 이러한 지구적 변화, 즉 지구환경의 주기적 대변화를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 과학자들은, 지구의 주기적 변화를, 간빙기와 빙하기의 주기적 도래로 말하고 있다. 빙하기와 간빙기의 주기적인 도래는 과학자들에 의해 이미 움직일 수 없는 사실로 밝혀졌다


 


5


그 동안 일부 예언가들이나 과학자들이 지구 극이동을 언급했지만 말 그대로 극이 이동한다는 것만을 막연하게 전했을 뿐, 어떤 필연적인 이유에 의해 지축이 이동하게 되며 또 극이동 후의 세상이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소상하게 밝혀주진 못했다.

우주1년

우주1년

증산도의 우주관에 따르면 우주일년 도표에서 볼 수 있듯 인류사는 12,9600년을 한 주기로 하여 탄생,성장,성숙,소멸을 거듭하는데,지금 이 시대는 우주의 여름철이 끝나고 가을 세상이 막 열리는 때다. 이 하추교역기가 되면 지구 자전축이 갑자기 정립하고 지구공전궤도가 정원으로 바뀐다. 이를 후천개벽이라 하는데, 세간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는 일본침몰은 다름 아닌 바로 이러한 개벽적 상황의 대환란과 직결되어 있다.

우리가 살면서 갖게 되는 온갖 의문들, 즉 `나는 왜 인간으로 태어났는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 내 삶의 종점은 어디인가? 하는 인간의 삶과 각 종교에서 말하는 구원의 해답도 여기에 들어 있다. 신과 인간의 관계, 우주의 존재 목적, 인간 성숙의 문제, 궁극의 깨달음의 문제 등 크고 작은 진리 의혹을 총체적으로 풀 수 있는 대도의 가르침, 그 핵심이 바로 우주 1년 사계절에 담겨 있다.

-개벽실제상황 P47 中-


개벽은 새로운 희망과 비전


우주의 1년 4계절 가운데 지금은 여름에서 가을로 들어서는 하추교역기!


머지않아 ‘가을의 숙살기운’이 우리 삶에 들어와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뒤흔들 것이다. 가을개벽은 우리가 몸담고 있는 대자연과 문명, 그리고 인간의 ‘모든 것을 완전히 새롭게 바꾸는 전무후무한 대변혁’이다.

천지의 이법, 진리의 세계는 실로 냉엄하다. 선과 악, 옳고 그름을 초월한다. 그대가 알든 모르든, 관심이 있든 없든, 어떤 종교를 믿든, 하루가 지나면 저녁노을이 지고 밤물결이 밀려오듯이 가을개벽은 그렇게 오는 것이다. 그러나 개벽은 결코 어둠과 절망의 소식이 아니다. “가을바람이 불면 낙엽이 지면서 열매를 맺는 법이니라” 하신 말씀대로, 인간이 낙엽처럼 허망하게 죽어 넘어가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성숙하여 열매를 맺는 때다.

“지금은 온 천하가 가을 운수의 시작으로 들어서고 있느니라. 이제 만물의 생명이 다 새로워지고 만복萬福이 다시 시작되느니라”(증산도 道典 2:43:1, 7) 하신 증산 상제님의 말씀처럼, 가을개벽은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해 준다. 가을개벽은 우주가 신천지 질서를 낳기 위한 혹독한 산고이며 선천 역사를 살아온 인간과 신명, 자연과 문명의 모든 병폐를 치유하고 인류가 꿈꿔온 이상향을 건설하는 ‘대광명의 장정’인 것이다.

그렇다면 천지의 계절이 바뀌고, 인류문명의 틀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경천동지의 대변국 상황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우선 가을개벽을 인식하고 준비할 수 있는 ‘깨어 있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 또한 대전쟁과 병겁, 지축의 요동과 같은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을 극복하려면 강인한 정신과 건강한 몸을 가져야 한다. 몸이 약하거나 심법이 성숙되지 않은 사람은 이 극한의 상황을 극복해 낼 수 없다. 그래서 동서양의 깨달은 이들은 한결같이 이 때 ‘놀라지 말라’고 충고했던 것이다. 따라서 일체의 묵은 기운을 벗어던지고 가을의 ‘성숙한 새 인간’으로 거듭나야 한다. 지금 이 우주는 열매 인간, 참 인간을 요구하고 있다.

지금은 인류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대자연의 변혁에 대한 인식이 필요한 때다. 바로 이러한 때 우리는 기존의 관념에서 벗어나 대도의 안목으로, 그 동안 인류가 안고 투쟁해 온 고난의 주제들, 곧 화산 대폭발, 대지진, 홍수, 쓰나미와 같은 충격적인 자연재앙과 인종문제, 위기로 치닫고 있는 각종 사회 문제 등의 모든 사태가 인간의 선악과 시비를 뛰어넘는 자연 질서에서 오는 것임을 알고, 그것이 무엇을 향해 진행되고 있는가를 깨어져서 보아야 한다. 정신을 차리고 ‘천지대세의 틀’을 바로 보아야 하며, ‘새 우주의 개벽진리 소식’을 듣는 귀가 밝아야 한다. 턱 앞에 걸려 있는 가을 대 개벽을 앞두고 장차 벌어질 모든 변혁의 움직임을 자신과 가족의 생사에 직결되는 문제로 절실하게 느끼고 받아들여야 한다. (p10, p83)

 


증산도에서는 기나긴 상극의 세월 속에서 인간이 건설한 오늘의 문명이 어떻게 대변혁을 거쳐 새 질서를 맞게 되는지, 그 동안 공개되지 않은 자료와 증언들을 바탕으로, 가을개벽으로 들어가는 구체적인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고 있다. 그 내용은 비록 창조적 파괴라는 충격적인 소식이지만, 미래를 준비하는 자들이 언제나 인생의 승리자, 앞서가는 자로 살았음을 상기하고, 인류역사상 가장 큰 변혁의 문전에서 최후에 승리하는 인생의 주자들이 되기 위해, 이전의 종교 관념이나 그 동안 배워 온 것을 완전히 접고 열린 마음으로 한민족 6천년사의 유일한 대도경전인 증산도의 경전인 도전(道典)과 개벽실제상황 책을 살펴보길 바란다(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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